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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사랑이온다) '사랑이 온다' 현장 공개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18/17/f2dd61b18aefaf39ae91cd320dee1aa6.jpg)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07180066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는 완벽한 레스토랑 오너 셰프 김무진 역의 하석진이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은 채 감정선에 몰입하는 모습이 담겼다. 하석진은 "긴 호흡의 작품인 만큼 체력 관리와 전체적인 리듬 유지에도 신경 쓰고 있다"고 전하며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반찬가게 직원 한규림 역의 안희연은 촬영 전부터 캐릭터에 몰입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따뜻한 현장 분위기 덕분에 매 순간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며 "함께하며 배우는 점도 많다"고 말했다.
박유나는 극 중 차가운 모습과 달리 촬영장에서는 밝은 에너지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권해효에 대해서는 "늘 유쾌하게 긴장을 풀어주시고 연기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아 감사하다"고 전했다.
배정남은 동선과 대사의 뉘앙스를 세심하게 점검하며 캐릭터를 완성해 나갔고, 권해효와 윤유선은 촬영 직전까지 대본을 맞춰보며 베테랑다운 집중력을 보여줬다. 권해효는 "윤유선 배우는 늘 신뢰와 안정감을 주는 동료"라며 깊은 신뢰를 나타냈다.
배윤규와 정보민은 밝은 에너지와 풋풋한 호흡으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팀워크는 작품 속 가족의 따뜻한 분위기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
제작진은 "배우들과 스태프가 끊임없이 소통하며 캐릭터의 깊이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며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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