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233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2, 7, 20, 25, 37, 40’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18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9’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31명으로 집계됐다. 이들은 각각 8억3797만원씩의 당첨금을 수령하게 된다. 1등 당첨자 수가 30명을 넘어서면서 개별 당첨금 규모는 8억원대로 책정됐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76명으로 각각 5697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4438명이며 당첨금은 각 98만원이다.
이 밖에 당첨번호 4개를 맞혀 고정 당첨금 5만원을 받는 4등은 18만5487명으로 나타났다.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해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83만3927명으로 파악됐다.
최은지 silverpaper@heraldcorp.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71769?sid=103

인스티즈앱
동궁 남여주 주연배들 연기 지적 기사 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