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어! 그릇이 쟁반이야 쟁반! 형 그릇이 얼마나 큰데 이런 거로 걱정해 형 잘해!! 이러면서 응원해줬다는 거 너무 따숩고 좋아... 멤버들이 솔로로 뭐 찍을 때마다 찾아가서 응원하고 그런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