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오서린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새 앨범으로 컴백을 앞둔 가운데 미혼모들에 온기를 전했다.
지난 15일 아이유는 복날을 맞아 한국미혼모가족협회에 삼계탕을 후원, 미혼모 가정들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유는 지난 5월에도 생일을 맞아 자신과 팬들의 이름을 합친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 사회복지법인 따뜻한 동행과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한국미혼모가족협회, 사회복지법인 함께 걷는 아이들에 각각 5천만 원씩 총 3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또 지난 3일에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으로 1천만 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에 사용됐다.
아이유의 새 앨범은 지난 2024년 발매된 미니 6집 ‘The Winning’, 지난해 5월 발매한 ‘꽃갈피 셋’, 같은 해 9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바이, 썸머’ 이후 발매되는 신보인 만큼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의 신곡 뮤직비디오에는 지난해 5월 발매된 아이유의 세 번째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에 타이틀곡 ‘Never Ending Story’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는 허남준이 1년 3개월 만에 재출연 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중략 (아이유와 허남준의 근황 내용) -
아이유의 새 앨범은 올 하반기 중 발매될 예정이며, 신보 발매와 함께 오는 9월에는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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