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0대때는 괜찮았는데 20대중반 부터 심각해지네ㅋㅋㅋ 미주신경성실신도 두세번정도 있었고 잠 푹 못자고 더우면 잘 쓰러짐 모르는 사람이 내 입에 물 넣고 정신차리라고 한적도 있었어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