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한번 갔었는데 그때는 아빠가 데려다줬고 어제는 나혼자 다녀왔는데 환승 좀 해야되긴 한데 그래도 생각보다 막 엄청 힘들지는 않더라 근데 이것도 서울 사니까 더 그런 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