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압구정 이비인후과에서 일했는데 그때 유명한 가수들 프로듀서들 많이 봤었음 아이돌들도 많았고 인이어때문에 난청이랑 이명이 진짜 많았음 심지어 돌발성 난청은 진짜 하루만에 생겨서 자고 일어났더니 소리가 많이 안 들려서 청력검사하면 진짜 낮게 나오는 질병이라서 그거 듣고 놀라서 울었던 아이돌도 있었음 그분은 다행히 고용량 스테로이드 하루만 먹고 다시 돌아와서 스케줄 그대로 한다고 했어서 우리끼리 다행이다 했었는데…다들 건강한 귀건강을 가지면서 활동했으면 조케타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일주일에 세명은 저런 질환으로 온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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