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정도차가 있긴 하겠지만 생각보다 더 더 신경쓸게 많고 스트레스임.. 일상생활을 아예 못하는 정도까진 아니지만 귀가 계속 신경 쓰일수 밖에 없음 애초에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라 증상차이도 너무 다르고 나같은 경우엔 심한날엔 귀가 너무 멍멍해서 어지럼증도 심하게 생기고 그럼… 아이유는 직업 자체가 귀가 예민해지는 상황일수 밖에 없어서 더 그럴듯 나는 증상 나타나고 나서부터 이어폰도 안쓰고 있거든 쓰고나면 더 심해져서.. 그리고 이게 완벽하게 바로 치료되고 이런게 아니라서 계속 컨디션 조절하고 관리 해줄수밖에 없는거라 본인이 제일 속상할거임 진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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