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진짜 귀 안이 조이는 느낌이 들어서 작은병원가고 거기서는 난청의심된다고 하길래 대학병원가서 청각검사했는데 원인을 못찾았음 거기서는 신경과가라고 추천받음
진짜 미치겠어서 그때 입시중이었는데 귀때매 스트레스도 받고 잠도 못자고 학원 두시간 버티는 것도 힘들었는데 작은병원가서 하루에 약 9알씩 먹고 이케 힘들게 버티다가 3개월 지나니까 자연스레 나아짐 아직까지도 원인 못찾음..요새도 뛰지도 않고 피곤하지도 않은데 귀에 바람이 자주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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