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김지영은 SNS에 "곱슬머리가 너무 귀엽다 오전에 포비 잘 낳았다"고 하며 "모두의 응원 덕분이다. 그럼 저는 일단 도치맘이 되러 총총"이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김지영은 출산을 앞두고 "오늘 영상을 마지막으로 잠시 쉬어가기로 했다. 두 달 정도 쉬어가려고 하는데 두 달 동안 포비와 함께하며 적응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한다"고 전한 바 있는 가운데, 직후 "어쩜 타이밍이. 영상 올리고 거의 바로 입원했다. 열 달을 기다린 손님맞이 잘하고 오겠다"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315510
앞서 김지영은 출산을 앞두고 "오늘 영상을 마지막으로 잠시 쉬어가기로 했다. 두 달 정도 쉬어가려고 하는데 두 달 동안 포비와 함께하며 적응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한다"고 전한 바 있는 가운데, 직후 "어쩜 타이밍이. 영상 올리고 거의 바로 입원했다. 열 달을 기다린 손님맞이 잘하고 오겠다"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315510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