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원 썸머 나잇 위드 케이팝 시즌 2'의 1차 출연진을 공개하고 21일 오후 2시 얼리버드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9월 4일과 5일 이틀간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열린다. 국내 뮤지션들의 무대와 음악영화제의 축제 분위기를 결합한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이다.
첫날인 9월 4일에는 FT아일랜드와 크러쉬가 출연한다. FT아일랜드는 '사랑앓이', '바래', 'Wind'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한 밴드다. 크러쉬는 '미워', 'Rush Hour', '가끔' 등을 통해 감성적인 보컬과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여왔다.
9월 5일에는 몬스타엑스와 리센느가 공연을 펼친다. 몬스타엑스는 'DRAMARAMA', 'Love Killa' 등 강렬한 퍼포먼스를 앞세워 국내외에서 활동해온 케이팝 그룹이다.
2024년 데뷔한 5인조 걸그룹 리센느는 'LOVE ATTACK'의 역주행으로 주목받았다. 리센느는 이번 공연에서 차세대 케이팝 그룹으로서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얼리버드 티켓에는 정가 기준 40% 할인율이 적용된다. 예매는 21일 오후 2시부터 27일까지 멜론티켓에서 진행되며 스탠딩존과 지정석으로 나뉜다.
일반 티켓은 8월 4일 오후 2시부터 판매한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일반 예매 시작일에 공연의 2차 라인업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 생략 (해당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연 사업 및 위 내용) -
싱글리스트 김민호 기자 myno@slist.kr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5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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