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7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아파트 한 세대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차량 36대와 인력 133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약 20분 만인 오전 10시 47분 초진에 성공했다. 불은 낮 12시 4분 완전히 진화됐다.
해당 세대 거주자는 현장에서 만난 중앙일보 취재진에게 “로봇청소기에서 불꽃이 튀는 것을 보고 급히 대피했다”고 말했다. 해당 로봇청소기는 중국 회사에서 만든 제품이다. 화재 당시 아파트 외부로 불길과 검은 연기가 치솟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9014?sid=102

인스티즈앱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출입금지 당한 엄마..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