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된 MBN·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에서는 '우리 집에 왜 왔니?'를 주제로 주거 공간에서 발생한 각종 사이코패스 범죄를 조명했다. 스토킹, 주거침입, 관음 범죄부터 독거노인을 노린 사기까지 실제 사건들이 소개되며 출연진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날 규현과 허영지는 직접 겪었던 스토킹 피해를 털어놨다. 규현은 슈퍼주니어 숙소 생활 당시 한 팬이 복도식 아파트 소화전에 숨어 숙소 출입을 시도했던 일을 회상했고, 허영지는 7년간 자신과 가족을 괴롭힌 스토커의 만행을 고백했다. 가족이 운영하는 카페를 찾아오고 차량 번호와 가족 연락처를 알아낸 것은 물론 "질투하는 사람들을 다 죽여버리고 싶다"는 내용의 편지까지 받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86613
이날 규현과 허영지는 직접 겪었던 스토킹 피해를 털어놨다. 규현은 슈퍼주니어 숙소 생활 당시 한 팬이 복도식 아파트 소화전에 숨어 숙소 출입을 시도했던 일을 회상했고, 허영지는 7년간 자신과 가족을 괴롭힌 스토커의 만행을 고백했다. 가족이 운영하는 카페를 찾아오고 차량 번호와 가족 연락처를 알아낸 것은 물론 "질투하는 사람들을 다 죽여버리고 싶다"는 내용의 편지까지 받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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