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59/0000045336?ntype=RANKING&cds=news_my_20s
3년 전 보이스피싱에 속아 1억 3천만 원을 날린 택시기사가 기지를 발휘해 전화금융사기 수거책 검거를 도왔습니다.
김제경찰서는 범죄 용의자를 신고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고 피의자 검거에 기여한 택시기사에게 감사장과 신고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택시기사는 지난 10일 김제 시내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부안의 모 신협으로 가자고 한 60대 남성의 행동을 수상하게 여겨, 김제에도 신협이 있다며 김제의 한 신협 앞에 내려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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