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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의 셰프 A씨가 허가받지 않은 곤충인 개미를 요리에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20일 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 이세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레스토랑 대표 A씨에게 징역 1년을, 운영 법인에는 벌금 20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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