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전 국회의장, 82억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 동행]
우원식 전 국회의장은 해외출장 14회에 82억 8,700만 원을 썼다. 1회당 평균 5억 9,200만 원꼴이다.
놀랍게도 우 전 의장은 14회 해외출장 모두 배우자를 동반했다. 배우자가 도대체 무슨 역할을 했단 말인가?
국회는 국민을 대표해 예산을 감독한다. 국회의장이 국민 혈세를 이렇게 낭비해도 되나?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은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으로 합동수사본부 압수수색을 받았다. 국고횡령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어쩔 수 없이 배우자의 해외출장 비용을 국고에 반납했지만, 범죄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잘못된 악습이자 범죄다.
우원식 전 국회의장의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도 수사 대상이다. 신속한 압수수색에 나서야 한다.
![[정보/소식] 우원식 전 국회의장, 82억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 동행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21/19/80843ab7de4afdbc3caff8360044c4c2.jpg)

인스티즈앱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뼈말라 된 서강준 근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