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약간 다 시골에서 내가 짝사랑했을 것 같은수수한데 절대 안 잊혀지는(안 예쁘다는 뜻과 다름. 대놓고 안 화려하게 꾸며서 그런 듯) 그런 감성에 딱임오랜만에 봐도 그러네 그래서 안 잊혔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