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ntMvt9U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루네이트의 카엘이 '김부장'의 배우들과 챌린지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루네이트는 지난 13일 티브이데일리 사옥에서 진행된 네 번째 싱글앨범 '오프 더 그리드(Off the Grid)'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컴백 소감을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 중략 (위 해당 앨범 관련 일부 내용) -
멤버 카엘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1회 시청률 9.5%로 시작한 '김부장'은 8회 기준 시청률 23.1%를 기록하며 SBS 금토드라마 역대 2위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카엘은 "감개가 무량하다. 첫 출연드라마가 이렇게 잘되는 게 영광이다. 신이 내려주신 기회라고 생각한다. 정말 좋은 촬영현장에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연기 활동에 이어 본업인 루네이트 활동을 이어가게 된 카엘이다. 챌린지를 함께 하고 싶은 인물에 대해 묻자 카엘은 "'김 부장' 드라마를 나왔다 보니까,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선배님들과 챌린지를 찍어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다. 여쭤볼 수 있으면 좋겠다. 세 분 중 한 분이라도 해주시면 너무 영광이지 않냐. 제 개인적 바람은 모든 배우님들과 찍고 싶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인스티즈앱
중소에는 ㄹㅇ 제빙기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