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92771?cds=news_edit
섭씨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는 일본에서 '인간용 냉장고'가 발명돼 화제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미 테크 매체 '가젯'은 일본의 냉장, 자판기 관련 제조업체 SDSR이 개발한 인간용 냉각 부스 '도히에몬 박스(Do Hiemon Box)'를 소개했다. 도히에몬 박스는 지난 4월 출시됐으며, 산업용품 공급업체 트루스코 나카야마가 유통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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