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단독] 문상민·장도연,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연다…개막식 MC 발탁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22/10/f3dba0c44f1cf79492a4573d728cb0a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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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문상민과 방송인 장도연이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시작을 함께 연다.
22일 〈더팩트> 취재 결과, 문상민과 장도연은 오는 9월 3일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개막식 MC로 발탁됐다. 두 사람은 영화제의 첫인상을 책임지며 관객들과 가장 먼저 만날 예정이다.
이번 조합은 신선함과 안정감을 모두 갖췄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문상민은 처음으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으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장도연은 지난해 제21회에 이어 2년 연속 진행자로 낙점됐다.
- 중략 (위 두 MC진 관련 소개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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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5살 차이의 연상연하 조합이 만들어낼 시너지도 관전 포인트다. 작품과 방송에서 각각 상대와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케미를 보여온 문상민과 장도연이 개막식 무대에서 어떤 호흡을 맞출지 이목이 집중된다.
9월 3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국제경쟁 부문을 신설하며 규모를 한층 확대했다. 장항준 집행위원장이 영화제를 이끌고 배우 안재홍이 공식 홍보대사로 나서 영화제 홍보 활동과 주요 행사에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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