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보통 상태의 인간은 1의 에너지로도 가능한 동작에 굳이 100의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음
근데 안에 내재된 분노나 스트레스가 많으면 저런 식으로 작은 행동에서 나오기도 함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면 넥타이를 거칠게 풀고 자켓을 우악스럽게 벗고 양말을 벗어던지는거랑 똑같음 걍 스트레스가 쌓여있으니 저렇게 표출되는거임
그렇게라도 표출하지 않으면 힘드니까 무의식적으로 나오는걸수도 혹은 알아달라고 티를 내는걸수도 있고 정확한 심리상태는 모르지만 스트레스가 많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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