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010 개인번호 온 전화를 받으셨는데 화장품 회사라고(회사명 말안함) 이번에 새로 나온 제품이 있는데
이전에 저희 화장품 이용해주신 이력이 있어 샘플 써보시라 택배를 보내겠다고 전화가 왔다는거야.
그러면서 할머니 집주소를 말하며 주소가 맞는지 물었고 할머니는 맞다, 알겠다 하고 끊었대.
내 생각으로 말이 안되는게 고객의 개인정보를 직원이? 저렇게 말할수 없다 생각하는데.. 그것도 개인번호로..
보통 전화가 오더라도 대표번호로 회사명 말하고 하지않아?
우째야하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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