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아 요거 궁금하다 할 때에 딱 와주고 디게 진솔하게 말해주니까 이미 지나간 건들의 비하인드는 새롭게 알아가는게 있고 다가올 일들은 또 기대감 생기게끔ㅋㅋㅋㅋ해서 밸런스가 죠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