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해드릴 소식을 두고는 저희 보도국에서 과연 그 발언들을 기사로 쓸 가치가 있는지 논의가 있었습니다 그 결과 그(유시민)의 주장이 왜 문제인지를 비판하는 목소리를 함께 담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아 뉴스룸 맵다 매워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정청래는 답변을 피한 것 까지가 완성임 pic.twitter.com/aSr5Cig1b1— 잼호떡 (@jamhotteok) July 2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