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록내용 다 나오고 "지금도 엄흥도와 단종은 영월에서 함께하고 있다" 문구 나온 후 타이틀 〈왕과 사는 남자> 뜨는 거....영원히 엄흥도가 영월에서 단종전하를 보필하는 느낌이라 여운이 오래 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