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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가수 김정민이 남다른 외모와 재능을 갖춘 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 중략 (22일 MBC '라스' '이젠 눈물을 거둬' 특집 라인업) -
자식 농사가 풍년이라는 말에 김정민은 “큰애는 인물이 괜찮다고 많이 얘기해요. 아무래도 저를 닮아서 비주얼은 타고난 것 같아요”라고 말했고, 이어 첫째 아들의 사진이 공개되자 현장의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MC 김구라 역시 아빠와 똑 닮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정민은 “키 186cm. 연예인 자식들 나오는 연애 프로그램에서도 연락 오고. 기획사에서도 연락 오고”라며 첫째 아들의 훈훈한 외모와 러브콜 폭주 사실을 전했다. 이어 “운동 그만두고 음악을 한대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정민은 둘째와 셋째 아들의 대단한 이력도 함께 전했다. 그는 “둘째는 아직도 축구를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일본에서 축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청소년 대표를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셋째에 대해서는 “셋째는 중학교 가면서 학원을 끊었는데 레벨이 높은. 1,400명 중에 25등”이라며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전교 상위권을 유지하는 남다른 공부 실력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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