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별생각 없었고 한편으론 인생에서 그 영화, 드라마 하나가 다가 아닌데 뭘 그렇게 종일 욕하나 싶기도 했음
근데 내가 좋아하는 소설 드라마화돼서 진짜 진짜 기대돼가지고 방영 전 떡밥 다 달리면서 기다렸는데 하필 주인공 연기가 진심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라 울면서 하차함... 2회만에 하차했는데 웃안웃인 건 원작 소설도 전만큼 못 좋아하겠더라 이유는 모르겠음 계속 드라마 연기가 생각나서 그런지ㅠ
요즘은 2D 원작 드라마/영화화 하는 경우 더 많아서 이제 제목 같은 생각 가지고 피해 가기도 어렵고 쌰갈 슬프다... 좀 무난하게라도 해주시면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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