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50B88FRw
(MHN 윤우규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으로 누적 판매량 300만 장을 넘어서며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23일 써클차트가 발표한 주간 앨범 차트에 따르면, 'GREENGREEN'의 누적 판매량은 7월 12일부터 18일까지의 집계 기간 기준 약 309만 9000장으로 나타났다. 이는 앨범 발매 후 11주 만에 이룬 성과다. 특히 이번 신보의 초동 판매량은 231만 3291장을 기록했는데, 이는 미니 1집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의 초동 수치인 43만 6367장과 비교해 5배 넘는 수치다.
코르티스는 데뷔 후 11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두 장의 음반으로 합산 판매량 525만 장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발매된 미니 1집 'COLOR OUTSIDE THE LINES'의 총 판매량이 215만 장을 돌파하며 이번 '트리플 밀리언셀러' 달성의 발판이 됐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도 뚜렷하다. 'GREENGREEN'은 5월 23일 자 미국 '빌보드 200'에서 3위에 오르며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중 유일하게 '톱 3'에 진입했다. 해당 앨범은 이후로도 10주째 장기 차트인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음원 성적 또한 7월 20일 자 스포티파이 기준으로 미니 2집 수록곡의 누적 재생 수가 3억 회를 넘어섰다.
- 생략 (북미 활동 일정 및 소통 관련 내용) -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