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 시장은 배식과 함께 ‘서울아이 든든한끼’에 참여하는 아이들과 현장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행보에 나섰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탄생·육아부터 학령기 이후 돌봄까지 부모님들의 다양한 고충과 어려움에 세심히 귀를 기울이며 보다 촘촘하고 강력한 돌봄정책을 선제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며 “방학 중 건강한 식사와 안전한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이 단 한명도 소외되지 않도록 ‘서울아이 든든한끼’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https://m.news.nate.com/view/20260723n24632?mid=m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