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번도 특정돌 언급한적 없고 그때마다 유연하게 넘어감
영향력이 너무 크니까 쉽게 말 못꺼내는 것도 있고.. 자기 취향을 남한테 강요하지 않으려는 것도 있는 듯
재밌는 사람인게 아이돌 후배만 그런것도 아니고
패션 추천, 책추천, 영화 추천하나 이런것도 데뷔초부터 추천이라는 워딩 자체를 쓴적이 내기억으로는 거의 없음… 진짜 아주 오래전 연예가중계 같은데서 꼭 말해달라고 했을때가 마지막임
지디는 좋아하는게 있으면 설명하지 않고 그저 보여줌 근데 이걸 너도 좋아해야된다 - 이게 아니라
이걸 봐줘 내가 이걸 미치도록 좋아해 너도 좋아할수밖에 없을걸? 이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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