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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수의 절친들이 ‘해피투게더’에 총출동한다.
24일 방송계에 따르면 박해수, 최성원, 임철수, 박재윤은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에 함께 출연한다.
이번 ‘해투’는 서로의 이야기가 하나의 노래가 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2020년 시즌4 종영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돌아왔다. 단순한 음악 경연이 아닌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을 지향하는 만큼 게스트들의 진솔한 서사 역시 주요 평가 기준으로 작용한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진행과 심사를 맡는다.
이에 박해수, 최성원, 임철수, 박재윤은 ‘20년 지기’ 절친으로서 특별한 케미와 남다른 호흡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함께 무대에 서본 적 없던 이들은 박해수를 중심으로 이번 출연을 결심했다. 작품 홍보 목적이 아닌, 정말 ‘진심 어린 무대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다는 후문이다.
- 중략 (이전 클릭비, 투개월 출연 내용) -
박해수, 최성원, 임철수, 박재윤은 각자 배우로서 탄탄한 입지를 쌓아온 만큼, 이들이 전할 깊은 이야기와 노래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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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해수와 절친들이 선사하는 특별한 무대는 오는 8월 중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일간스포츠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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