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가 '패밀리가 떴다!' 이후 16년 만에 농촌을 배경으로 한 리얼 버라이어티를 선보인다.
26일 첫 방송되는 '제철리 마을회관'은 도시에서 모인 다섯 청년이 시골마을 곳곳을 누비며 재능을 나누고, 주민들과 함께 하루를 만들어가는 1박 2일 지역 상생 리얼 버라이어티다.
멤버로는 김대호, 송가인, 박은영, 효정, 조나단이 참여하며,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과 크래비티 형준이 서포터즈로 함께한다.
첫 촬영을 마친 뒤 송가인은 "안 왔으면 후회할 뻔했다"며 소감을 전했고, 서포터즈로 함께한 형준 역시 "다음에 다른 게스트가 오면 서운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 중략 (위 내용과 일부 중복 내용) -
시골의 정과 공동체의 즐거움을 전할 SBS '제철리 마을회관'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https://m.joynews24.com/v/1988369
+ 추가 사진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53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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