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청춘들의 연애프로그램이 세상에 나온다.
SBS 새 예능 ‘내 남은 연애’ 측은 7월 24일 감각적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내 남은 연애'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삶의 유한함을 누구보다 절실히 경험한 이들이 모여, 다시 주어진 시간 속에서 써 내려가는 가장 간절하고 뜨거운 연애 기록을 그린다.
‘내 남은 연애’는 ‘신들린 연애’를 통해 독창적인 기획력과 인간의 본질적인 감정과 관계에 대한 감각적인 연출력을 입증한 이은솔 PD 신작으로, 출연진과 비슷한 또래의 배우 이세영, 가수 정용화, 세븐틴 도겸, 최예나가 MC로 나선다.
‘내 남은 연애’는 오는 8월 3일 첫 방송 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49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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