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여리 안아..천여리 본인이랑 있으면 불행할거라고 선긋는게 습관인거 마음 박박 찢기는데 … 천여리 옆에 손 닿으니 귀신보이니까 가까이 오지 말라며 도망쳐버린 차기우가 아니라 왜 그런말을 하냐며 이미 귀신이 보임에도 손 덥석 잡으면서 그동안 힘들었겠다고, 말로 안아주는 강욱이가 옆에 있다니 ㅈㅉ좋다 pic.twitter.com/UfQIeet0r0— 한여름눈사람 (@BIN_GO904) July 2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