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가 여기 설 곳이 없다고 못내린다고 해서 참는데 한시간이 10시간처럼 느껴지고 차라리 날 죽여줘라 별 생각 다함
그러고 40분 정도 참다가 못참겠다니까 내려줬는데 잔디밭을 파헤쳐서 혼자 새벽에 달렸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고속버스 타기전 음식 같은거 절대 안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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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가 여기 설 곳이 없다고 못내린다고 해서 참는데 한시간이 10시간처럼 느껴지고 차라리 날 죽여줘라 별 생각 다함 그러고 40분 정도 참다가 못참겠다니까 내려줬는데 잔디밭을 파헤쳐서 혼자 새벽에 달렸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고속버스 타기전 음식 같은거 절대 안먹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