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선수는 고관절에 돌출된 뼈로 인해 통증이 발생하는 대퇴비구 충돌증후군 소견을 받았습니다. 8월 11일 미국 콜로라도에서 해당 분야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수술 후 약 2주간 현지에서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실전 복귀까지 약 6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July 24, 2026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