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공포영화적 요소 : 없음
어둠 속에서의 긴장감 : 좀 있음
갑자기 확 튀어나와서 놀래키는것 : 좀 있으나 대부분 미리 대비가능
피칠갑 : 꽤 많음
사지절단 : 잘리는 순간을 작정하고 자세히 클로즈업해서 보여주면서 겁주려하는 장면은 없었던 듯(나 이런거 제일 극혐인데 다행)
잘린 후의 시체들은 꽤 나옴
전체적인 느낌 : 위에 쓴걸 종합하면 그냥저냥 일거 같지만 쫄리긴 쫄림. ㅋㅋㅋ
속도감있게 쫓기는 그런 쫄림이 주류인데 이게 생각보다 더 쫄렸음
나 공포영화는 아예못보고, 좀비영화는 별로 안무섭다고들 하는 거 골라보면 참고 볼만한 정도고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액션 이런쪽을 제일 무난하게 잘보고 좋아하는데
내기준 호프의 쫄림은 내가 견딜만한 선을 넘을랑 말랑했음 심장 부여잡고 봄 ㅠㅠ 지금도 사실약간손떨려 ㅋㅋㅋ

인스티즈앱
아니 졸업 베드신 너무 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