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76534?cds=news_edit
직장 동료의 결혼식에 가족 4명과 함께 참석한 뒤 축의금으로 10만 원을 냈다가 "상식 밖의 행동"이라는 지적을 받았다는 사연에 '그럴만하다'는 반응들이 쏟아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족 4명이 가서 축의금 10만 원 낸 게 그렇게 큰 죄인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지난 주말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열린 직장 동료 B 씨의 결혼식에 아내와 유치원생 자녀 두 명을 데리고 참석했다.
A 씨는 "평소 친하게 지내던 사이라 축하해주고 싶은 마음에 온 가족이 출동했다"며 "결혼식 내내 진심으로 박수쳐주고 사진도 찍어주며 즐겁게 지고, 식사가 맛있기로 소문난 곳이라 아이들도 오랜만에 뷔페를 맛있게 먹었다"고 밝혔다.

인스티즈앱
다음달부터 더워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