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성추해 기소 당한거 무혐의 판결 받고 엄청 고생했음 근데 엄마가 그거 오빠 고등학교때 학부모 이모들한테 썰 풀었나봐오빠 친구가 오빠한테 얘기 들었다 고생했다 이런식으로 말했다는대, 오빠가 고래고래 소리 지르면서 그런 이야기를 왜 하냐고 엄마는 아들 고생한 걸 자기 이야기소재로 쓰냐고 소리 지르다가 나감...엄마는 그냥 이모들한테도 이런 일 있으니 아들들 조심해서 나쁠거 없다 뭐 그런 취지였다는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