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 박정선 기자]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테일러 스위프트의 뮤즈’로 불리는 신예 싱어송라이터 소피아 이셀라(SOFIA ISELLA) 내한 공연 현장을 직접 찾았다.
방 의장은 24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열린 소피아 이셀라의 내한 공연 '소피아 이셀라 – 허 디자이어, 더 네메시스‘(SOFIA ISELLA - HER DESIRE, THE NEMESIS)를 관람했다.
공연 시작 약 30분 전 현장에 도착한 방 의장이 공연장 앞에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시민들에게 포착되기도 했다.
- 중략 (소피아 이셀라 관련 소개 내용) -
국내 인지도가 아직 높지 않고, 관객층이 마니아 팬들로 한정된 소규모 공연에 하이브 수장이 직접 모습을 드러낸 건 이례적이다. 때문에 소피아 이셀라의 국내외 활동과 관련해 하이브의 영입이나, 협업 등 연계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9/000311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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