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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볼빨간사춘기 프로듀서로 알려진 바닐라맨이 신예 여성 록밴드 앨리스신드롬(Alice Syndrome)을 선보인다.
앨리스신드롬은 7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싱글 'Deep Dive'를 발매하고, 뮤직비디오를 동시에 공개한다.
앨리스신드롬은 보컬 타이라(TAIRA), 기타 아원(AWON), 베이스 세빈(Sebeen), 드럼 정민(Jeongmin)으로 구성된 4인조 여성 록밴드다. 일본인 보컬 타이라를 중심으로 각 멤버의 개성과 밴드 사운드를 결합해 팀만의 색깔을 만들어가고 있다.
- 중략 (해당 싱글 프로젝트 관련 내용) -
첫 싱글 'Deep Dive'는 앨리스신드롬이 추구하는 선명한 무드를 담은 곡이다. 팝적인 감각을 바탕으로 강한 밴드 사운드, 차가운 분위기, 밀도 있는 에너지가 어우러져 팀의 정체성을 보여준다. 신인 밴드의 첫 시작을 알리는 곡인 만큼, 앨리스신드롬이 앞으로 보여줄 음악적 방향성을 엿볼 수 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Deep Dive' 뮤직비디오에는 앨리스신드롬의 다크한 콘셉트와 강렬한 밴드 이미지가 담길 계획이다. 블랙과 딥블루를 중심으로 한 비주얼 무드는 곡이 가진 깊고 차가운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앨리스신드롬은 앞서 일본 요코하마 ENA K-POPUP 무대와 캠프 험프리스 FREEDOM FEST 250 공연 등으로 관객과 만났다.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라이브 밴드로서의 에너지와 퍼포먼스 감각을 쌓아온 이들은 이번 싱글로 공식 활동의 첫 발을 내딛는다.
- 생략 (위 내용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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