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P3 약탈 카드 나왔을 때 반응부터가 서바에 간절함을 원하는 사람으로써 지난번 장동민때랑 비교되었고 (본인들 자금이 더 많은건 알지만 걍 피지컬 게임 피하고 싶은 느낌)
직전에 이진형 데매 인터뷰보고 더 비교되는 마인드였음
애초에 P1 활용을 너무 못했고 (연합인걸 늦게 들켰어야함)
약탈할때도 초빈에 김경훈한테 투머치하다 했지만 애초에 처음 먼저 욕박은게 허성범(전혀 좋은 도발 아님), 대치할때 홍진호도 김경훈 목 힘으로 쵸크걸고 조르는식 제압했었고
중재자롤 하는건 알겠는데 피겜에서 무력이 허용되는 이상그냥 페어플레이하면 저택방어팀은 뭘 할 수 있나 싶었음,,,말린 맥락은 이해되는데 이번에 콩플 대체로 수동적인 느낌
다친거랑 별개로 p3 플레이 좀 내로남불 같음 적당히 하자 해놓고 그 이후로 내내 약탈 약탈한건 팩트고..
출구도 첨에 가짜 가방 만든거 wwe임하는 마음으로 한거라고 했는데 물론 과정이 예상보다 과열되고 다친건 안타깝지만 계속 그뒤로 하는 인터뷰는 좀 뭔가 싶었음
전체적으로 습격을 잘하자 보다는 터트리고 살살하자 느낌유일하게 혜선이 팀임무를 향해 성실히 다한건 좋았음
원래 피겜에서 습격이 젤 터지는 콘텐츠인데 차라리 제작진이 p2한테 기회를 줬으면 어떨까 싶고 여러모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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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안/갈색눈 보이는게 이정도로 차이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