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동료고 암걸렸던건 직장 사람들한텐 안말했어 (1년 그냥 쉬었다고 함) 연민받기도 싫고 나중에 이직할때 혹시 말 돌까봐
근데 한두명이 계속 마운자로로 몰아간다고 해야하나 엄청 자주 보진 않지만 그래도 두어달에 한번씩은 모임에서 봐야하는 상황... 그냥 회사스트레스 안받고 집에서 지냈더니 빠졌다고 해도 안믿는눈치야 왜그러는지 모르겠는데 ㅋㅋㅋ 암걸렸긴 했지만 얼굴빛은 그전 회사가 그지였어서 그때보다 좋아진것 같기도 하고 몸무게는 13kg빠졌어 이런상황에서 현명한 대처법이 뭘까...

인스티즈앱
근데 난 뉴진스 사과문 올리고 활동 재개 할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