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프로그램 컨셉 자체가
안녕하십니까. 피의 게임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피의 게임은 매우 불공정하고 비합리적인 게임입니다.
여러분은 거짓, 배신, 음모, 정치,
그 어떤 수를 써서라도 살아남아야 하며
피의 게임 규칙을 위반하지 않는 한
생존을 위한 그 어떤 행동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만 모든 선택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이게 프로그램 시작할때 매번 나오는 나레이션임.
그리고 매시즌 있었던 습격. 약탈의 날에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말고 빼앗거나 지키라고 함. 그러면서 어떠한 무력도 허용된다고 공지함.
그리고 최근 시즌 약탈의 날의 규칙은 외부팀이 침입을 해서 지정된 위치의 금고를 열어 자금을 약탈해서 정해진 시간안에 자금을 몸에 소지한 상태로 지키면 되는거고
내부팀은 첫금고가 열린 순간에 건물에서 사이렌이 울린 뒤 방송으로 상황을 알려주고 막으라고함. 그래서 그 정신없는 상황에서 막고 도망가고 이러한 과정이 펼쳐졌고 과몰입한 출연진들 몇명의 행동이 선을 넘고 위험한 상황이 벌어진거임.
혹시나 뭔 프로그램인지 또는 어떤 상황인지 모르는 사람 있을까봐 설명글 올려봄.
내 입장은 출연진 한명 한명의 잘못 보다는 그러한 위험한 상황을 용인한 프로그램과 제작진의 문제가 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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