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 앨범 빼고는 진짜 매 앨범마다 타이틀-수록곡 구성 엄청 신경썼구나 싶었음. 장르들도 매번 독특해서ㅋㅋ (+ 크레이지 앨범은 왜 뺐냐면, 각 곡마다의 퀄은 좋은데 이게 한 앨범이란 느낌은 다른 르 앨범에 비해선 덜 했다고 생각했어서😅)
여긴 타이틀부터 수록곡까지 대부분 다 메인 프로듀서가 13이던데, a&r역할도 13주도로 앨범 짜는건지 가끔 궁금함 (그런거치곤 13주장르인 밴드락 쪽은 타이틀로 나온 적이 없던거 같긴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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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 앨범 빼고는 진짜 매 앨범마다 타이틀-수록곡 구성 엄청 신경썼구나 싶었음. 장르들도 매번 독특해서ㅋㅋ (+ 크레이지 앨범은 왜 뺐냐면, 각 곡마다의 퀄은 좋은데 이게 한 앨범이란 느낌은 다른 르 앨범에 비해선 덜 했다고 생각했어서😅) 여긴 타이틀부터 수록곡까지 대부분 다 메인 프로듀서가 13이던데, a&r역할도 13주도로 앨범 짜는건지 가끔 궁금함 (그런거치곤 13주장르인 밴드락 쪽은 타이틀로 나온 적이 없던거 같긴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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