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마스터, 팬텀스레드, 매그놀리아, 원배틀애프터어나더 감독. 각본도 직접 씀)
https://nofilmschool.com/pta-filmmakers-need-better-writing
"You know a film by its story, by its connection to people always," he said. You can watch a movie and see exactly where the money ran out, and it doesn't matter, as long as the story is strong enough.
영화는 이야기가 관객에게 공감을 주어야하고, 예산이 부족한 장면들이 보이더라도 이야기의 힘이 강력하다면 문제가 없는데 요즘 연출력과 기술력은 점점 발달하고 있지만 이야기의 힘이 빈약해지는 게 우려스럽다고 함
헐리웃도 원작 있는 콘텐츠, 과거 명작 리메이크에 투자 집중하는 경향이 점점 커지고 있어서 나올 법한 우려이긴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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