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는 신선하고 연출도 낫배드 였는데 캐릭터들이 평면적이여서 아쉽다? 뭔가 엥 여기서 다르게 나온다고? 하는 캐릭터가 단 하나도 없었어
초반에 전지현역 고수가 너랑 이혼한거 너혼자 치고 나가는게 힘들어서 내가 못따라갔나봐 한것치곤 너무 얌전?하고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엄청 나섬 초반에 아 나 이런 통제불능 주연 이런 좀비영화에서 날 심장떨리게해.. 이랬는데 중간가서는 전지현만 살겠네. 이느낌ㅋㅋㅋㅋㅋㅋㅋ
쓸데없이 고딩들 생존시킨 이유도 몰겠고 형사님의 행동에는 의문만 감.. 오히려 극에 재미 요소 줄수 있는 선수출신 할아부지역을 좀더 생존시켰으면 재밌었을듯?
그리고 신파라고는 하지만 걍 지창욱 액션 연기가 너무 강렬해서 오히려 마지막 전지현 구도환 대결구도보다 훨씬 기억에 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소재자체는 월드워z같이 걍 좀비 상태 보다는 업그레이드 된것같아서 재밌었다
마지막에 2탄도 예고하는지는 모르겠다만 여기서 스케일 커지면 캐릭터 활용을 지금보다 훨씬 입체적으로 하지 않는한 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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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심각해서 <궁금한이야기Y>까지 나왔다는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유행하는 것.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