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 채우기 어려운 게 인원수도 있지만 공연장으로(야구장으로도) 시설이 별로라서 안 가는 사람이 많아서도 있잖아
동일한 인원수 채울 수 있는 규모인데 어케든 그 규모 안에서 최대한 시야 괜찮게 설계하고 음향도 기본 평타 이상 치게 만들고 교통도 괜찮으면 채우기 쉬워지려나
약간 그동안 체조~고척 사이 급 공연장이 많아야 한다는 얘기가 많았잖아 근데 단순 인원수절대적으로 팬덤의 머릿수가 작음)의 문제가 아니라 그 인원수가 안 차는 원인들을 해결하면(사람 모으면 충분히 채울 수 있으나 고척이라서 포기하는 사람 많음) 고척 규모 공연장이 더 생겨도 괜찮은가? 하고 생각하게 됨

인스티즈앱
꽤 심각해서 <궁금한이야기Y>까지 나왔다는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유행하는 것.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