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호프 아직? (아마 이번주 내로 볼거임) 안 봐서 호도 불호도 아닌데어떤 영화든 빠가 생기면 주접을 떨든 유난이든 왜저래 싶은 사람은 늘 있었어서 새롭지 않은데
불호라고 평론가 찾아가서 악플 달아 기사까지 뜬건 호프 까들을 첨봄. 모든 불호인 사람이 유난이라는게 아니라, 무언가 싫어서 이 정도로 유난인 사람이 있는 게 이번에 처음 보긴 해 ㅋㅋㅋㅋㅋ 그정도로 불호였다 하는 것도 이해안가는게 고작 만오천원 영화보고 싫어서 에너지 쓸 정도라고? 싶어서 걍 싫으면 잊어버리고 딴 영화 보면 되지 (내가 곡성 극불호라 그랬어서) 내 귀한 시간 갈아가며 욕하고 다녀야 직성 풀리는 게 신기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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