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한 호텔 여자 화장실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강간미수 혐의로 20대 A씨를 입건해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6일 오후 4시께 제주시 연동의 한 호텔 1층 여자 화장실로 들어가는 피해자를 뒤따라 들어가 성폭행을 시도했으나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20779?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인스티즈앱